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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꽃다운 나이 25살때 결혼을 해서 17주차 초보 엄마 예요 ^^!

25살이면 결혼이 이르다고 하지만 전 빨리 결혼한걸 후회 하지 않아요 ㅎㅎ

근데 밖에 나가서 외출을 하고 싶어도 남편이 집에만 있으라고 하도 잔소리를 하길래

너무 답답한거 있죠 ㅠㅠㅠㅠㅠ 그래서 남편한테 관리라도 받고 싶다고

조르고 졸라 산전관리를 받아도 된다는 허락을 받게 되었죠!!!

그래서 전 바로 남편이 퇴근하고 집으로 빨리 오라고 해서 같이 산전관리를

어디서 받을지 서로 검색을 하던중 맘스퀸을 알게 되었고

바로 전화로 예약을 했어요!!! 집근처인 압구정점으로요 ~

남편 쉬는날에 맞춰서 예약을 하니 맘스퀸 압구정점까지 직접 운전해줘서 편히 도착했어요^^

상담실로 안내해주어서 상담을 받고 전신관리를 선택을 했어요!

전신관리 치곤 가성비가 좋은거 같아서 전 5회 비용을 바로 결제를 하고 말았죠ㅎㅎㅎ

상담을 받으면서 알게 된것은 산전관리는 16주후부터 관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 다행히 1주일이 지나서 관리를 받을수가 있었어요 ㅎㅎ

관리는 다리붓기와 어깨관리, 태아교감 이렇게 3가지를 해주더라구요

진짜 임신을 하고나서 다리도 퉁퉁 부어서 맨날 부종에 시달리는데

다리붓기관리를 받으니 가벼워지고 어깨도 뭉친부위도 풀리고 우리아가도 좋아하는거 같고

일석 삼조 였어요!!!!!! 거기다가 부드러우면서 편안한 관리라서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자고 말았죠 ㅎㅎㅎ 관리가 끝나고 따뜻한 차까지 주시니

진짜 끝까지 너무 만족하고 말았어요 ~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남편이 마중까지 해주고

남편 보자말자 칭찬을 엄청 했던거 같아요!

산전관리를 처음으로 받아봤지만 진짜 너무 편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풀렸어요

덕분에 힐링까지 ! 진짜 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