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낳고서 허리랑 골반이 너무 아파서 남편한테 아기낳고 산후관리를 못해서 그런거라고 짜증을 냈더니 

맘스퀸대전점에 골반관리를 예약해 두었다고 가서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첨엔 잘 알아보고 결재하지 나한테 말두 안하고 큰돈 결재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못이기는척 받아보기로했어요.

근데 막상 와서 관리받기전에 체형측정기를 통해 상담해주시는데

신랑이 제대로 알아보고 좋은데를 잘 선택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관리 해주시면서도 제 몸에대한 설명과 함께 반쪽비교를 해주시는데 한번으로도 변화가 되는걸 보고 정말 놀랬어요.ㅎㅎ

한번 관리 받았는데도 아픈것도 조금 편안해 지더라구요..

여기서 받으면 아픈게 좋아지겠구나 하는 맘으로 시작은 했는데 이제 아픈게 없어지고 골반까지 작아지면서 예뻐지니까 더 욕심이 나네요.

그래서 요즘은 남편한테

"좋은곳에서 관리받게 해줘 당신이 짱이야~!"하면서

뱃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골반관리 끝날때까지 계속 쇠뇌시켜야 겠어요~ㅋㅋ

아팠던것도 좋아지면서 골반도 예쁘게 만들어주시는

맘스퀸대전점 선생님들 정말 감사해요~

남은관리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