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출산한지 5개월된 초보 엄마 예요ㅎㅎ

임신전에는 주변에서 다리 전체가 이쁘다는 소리와

스키니진 입을때 라인이 이쁘고  어울린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왔는데

임신 하고 나서  우리아가가 뱃속에서 성장을 하면서

하체가 무거우면서 붓고 두꺼워지기까지 했어요

출산을 했는데도  안빠지더라구요 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우울한 하루가 연속이었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산후관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맘스퀸이 눈에 띄었고 맘스퀸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죠ㅎㅎ 전화를 걸어서 알게된 점은 예약제라는 점이에요

예약 날,  우리 아가를 외가쪽에 맡기고 맘스퀸 압구정점으로 관리 받으러 갔어요!

이 순간 너무 좋더라구요 ^^ 몇개월만의 혼자 외출을 했으니깐요 !!

도착을 하고 상담실에서 상담받고 나서

관리를 시작했죠 ㅎㅎㅎㅎ

산후관리는 처음이라 너무 두근두근 걸렸던게 생각이 나네요ㅎㅎㅎ

관리를 10회 정도 받아보니 부었던 다리가 나아졌고 거기다가

전에 입었던 스키니진이 맞기 시작하더니 두꺼웠던 허벅지쪽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 진짜 관리를 받고 이렇게 변화를 느낄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기대는 했지만 기대 했던 것과 다르게

임신 전 하체로  돌아가서 우울했던 기분이 지금은 너무 행복한 기분으로

바뀌었고 하체관리를  자주 받아야 겠다고 느꼈어요 ㅎㅎ

진짜 시원하면서 변화까지 느낄수가 있으니 최고인거 같아요 ♡

하체관리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