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만 아가를 보고 있으니깐
하체가 너무 붓고 무겁기도 해 고민을 하던중
아는 언니한테 고민을 애기하니 맘스퀸 산후관리를 받아보라고
추천을 해주어서 남편한테 허락을 받고 예약을 했어요 ㅎㅎ
예약 당일, 우리 아가를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기쁜 마음으로 도착을 했어요~
상담을 하고 산후하체관리를 받기로 했죠
옷갈아입고 사진찍고 관리를 받았어요
관리를 받으면서 저보고 하체가 너무 부어있다고 하셨어요 ㅠㅠㅠㅠ
역시 제가 생각했던 것과 같았어요 ㅠㅠ
관리를 받으면서 관리 받은 한발
들어 보라고 하셔서 들어보니 진짜 가벼워졌더라구요^^
관리 안한 발을 들어보니 무겁구요
진짜 관리를 받으니깐 시원하더라구요 ㅎㅎㅎ
남은 관리도 기대가 되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