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맘스퀸을 찾은 건 임신 36주였어요

다리 부종이 너무 심해서 마사지샵을 찾고 있었는데 임신중에는 마사지도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해서 임산부 전문 관리샵이 아니면 함부로 못가겠더라구요.

믿을 만한 곳을 알아보다가 맘스퀸을 알게 됐고 방문하게 되었어요.

그 당시 발이 너무 많이 부어서 건들기만 해도 많이 아팠었는데 신기하게 마사지 받을 때는 전혀 아프지 않고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그렇게 발과 다리가 가벼워진 상태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38주에 건강히 아이를 낳고 산후관리를 받으러 다시 맘스퀸을 찾았죠.

 

저는 임신중에 총 20kg의 몸무게 증가가 있었는데 골반 관리 + 몸통 관리 를 받으면서 몸의 붓기가 빠지고 빨리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두 달만에 17kg가 빠지고 현재는 3kg만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허리 라인과 벌어졌던 골반과 몸통도 다시 예쁘게 돌아왔어요.

 

육아를 하면서 유일한 외출이었던 맘스퀸 가는 시간 ㅋ

밝은 에너지의 쌤 덕분에 마사지 받는 시간이 넘 즐겁고 좋았어요.

강추합니다!!